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지훈은 지난 9일 SNS에 글을 올려 "유난 떨어 미안하다"고 적었는데요.
앞서 아야네가 무염 식단 중인 자신의 자녀에게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준 사실을 알게 됐다며 SNS에 적은 글을 두고 논란이 인 바 있습니다.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사과드린다"면서도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하고, 집에서만 그렇게 하는 것도 문제냐"고 항변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지훈 부부가 지난 1월 유튜브 영상에서 볶음짬뽕을 만들어 아이에게 맛보게 한 것까지 거론하며 "선택적 무염이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지훈은 지난 9일 SNS에 글을 올려 "유난 떨어 미안하다"고 적었는데요.
앞서 아야네가 무염 식단 중인 자신의 자녀에게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준 사실을 알게 됐다며 SNS에 적은 글을 두고 논란이 인 바 있습니다.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사과드린다"면서도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하고, 집에서만 그렇게 하는 것도 문제냐"고 항변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지훈 부부가 지난 1월 유튜브 영상에서 볶음짬뽕을 만들어 아이에게 맛보게 한 것까지 거론하며 "선택적 무염이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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