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기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들 / 뉴스1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적용해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 됐습니다. 합병 이후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이 체결된 이후 5년 6개월 만입니다.
앞서 대한항공은 2021년 1월 한국을 포함한 14개국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을 신고한 뒤 3년 10개월에 걸쳐 각국 경쟁당국의 승인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2024년 12월 아시아나항공 주식을 취득해 자회사로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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