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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박민식·한동훈 ‘토론’ 압박에…하정우 “쌈박질할 시간 없다”

2026-05-13 | 5162 회 박민식 “유권자 앞 검증, 후보의 기본 책무”
한동훈 “토론도 못하면서 어떻게 북구 살리겠다고?”
하정우 “선관위 주최 법정 TV 토론만 참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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