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15일) 오전 출근길에서 나무호 피격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을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그때쯤 조사 결과가 다 나온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만 답했는데요.
이란 측의 반응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그걸 얘기하면 안되죠. 지금은"이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
조 장관은 "그때쯤 조사 결과가 다 나온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만 답했는데요.
이란 측의 반응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그걸 얘기하면 안되죠. 지금은"이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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