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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세게 부딪혀”…눈에 시퍼렇게 멍든 채 후보 등록한 조국 [현장영상]

2026-05-14 18:11 정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채 나타나 후보자 등록을 했습니다.

조 대표는 14일 오전 경기 평택시 이충동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카메라에 포착된 조 대표는 눈에 붓기가 있고 멍이 든 상태였습니다.

조 후보는 앞서 SNS에 “(유세)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살고 있는 (평택) 안중 ‘성심중앙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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