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야드바셈 홀로코스트 기념관에서 열린 연례 홀로코스트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각 14일 동예루살렘 병합을 기념하는 예루살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란의 테러 정권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고, 이스라엘 국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급진 이슬람의 모든 위협에 맞서 단호하게 계속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적들은 예외 없이 우리 모두를 파멸시키려 하며, 유대 민족의 심장인 예루살렘에서 우리의 뿌리를 뽑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과 손을 잡는 것이 이롭다는 점을 깨달은 지역 내 온건 세력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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