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이후 협상 진전 있나?” 질문에 박수근 중노위원장 “없다”

2026-05-18 18:28   경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삼성전자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 세종청사에서 2차 노사 사후조정이 열린 가운데 현재까지도 협상 진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수근 중노위원장은 18일 오후 회의장을 나오며 “점심 이후 협상 진전 있는지”를 묻는 기자의 질의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기존에 예고했던 ‘오늘 7시까지 협의’는 지켜질 것으로 보입니다. 합의되지 않은 부분은 다음 날인 19일에 추가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