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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전 소속사 사과
2026-05-23 15:0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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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이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 소속사가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습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류승범이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소속사 차량을 직접 운전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이용하다 적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7인승 카니발로, 현행 도로교통법상 버스전용차로 이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차종입니다.
류승범은 당시 매니저가 있었음에도 홀로 차량을 운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류승범. 사진=뉴시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