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예비군 사망’ 사단장 알고보니 대구 사망 대위 부대장이었다 [자막뉴스]

2026-05-23 12:00 정치

지난 13일 경기 포천시에서 예비군 훈련 도중 20대 남성이 숨져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훈련을 주관했던 해당 예비군 부대 사단장이 지난해 9월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에 재임할 당시 현역 육군 대위가 대구 수성못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당시 숨진 대위는 부대 내 상관과 동료 등 14명에게 장기간 괴롭힘을 당했다며 14명의 실명을 기재한 편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