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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동 제작 드라마 ‘키드냅 게임(kiDnap GAME)’ 국내 편성 확정! 이준기 주연…10월 중 첫 방송

2026-05-22 09:43 연예

채널A 2026 10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의 국내 편성을 확정하고배우 이준기의 주연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한국(심스토리()), 일본(©Fuji Television Network, Inc.), 홍콩(MakerVille)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방송 및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채널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작품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단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서로 다른 미션을 부여 받은 7명의 인물은 사랑하는 이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국적과 배경, 가치관이 전혀 다른 인물들은 거대한 서바이벌 게임에 휘말리며, 이들이 선택된 이유와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이준기는 극 중 서울 출신의 은퇴 의사 한기주 역을 맡는다.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외과 의사였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수술실을 떠난 인물이다. 하지만 어느날 딸이 납치되고, 딸을 구하기 위해 사건의 한가운데로 끌려 들어간다. 이상적인 삶은 완전히 무너지고 의문의 지시와 딸을 구하려는 의지 사이에서 극한의 선택을 마주하는 인물이다.


이준기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악의 꽃’, ‘어게인 마이 라이프’, ‘아라문의 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한국 대표 캐릭터를 맡아 관심을 모은다. 특히 아라문의 검 이후 3년 만에 TV 드라마로 복귀하는 만큼, 어떤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이준기와 함께 협력해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도쿄의 인물로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확정됐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엘리트 형사 니이데 토시로역을 맡는다. 그는 강한 정의감을 지닌 인물로,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사건의 배후를 추적한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통해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던 사카구치 켄타로가 키드냅 게임(kiDnap GAME)’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채널A “‘마녀’, ‘체크인 한양’, ‘아기가 생겼어요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통해 채널A만의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글로벌 제작진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채널A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차와 국경을 뛰어넘는 단 한 번의 서바이벌 게임, 신규 드라마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오는 10월 채널A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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