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휴가 중에 만취로 신고된 해병대 병사의 가방에서 공포탄 30여 발이 발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병사는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 전투 훈련에 참가했다가 사용하고 남은 탄을 가져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제(19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해병대 관계자는 "해당 부대의 탄이 아니었다"며 "부대 탄약 관리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답변을 반복했다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해당 병사는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 전투 훈련에 참가했다가 사용하고 남은 탄을 가져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제(19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해병대 관계자는 "해당 부대의 탄이 아니었다"며 "부대 탄약 관리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답변을 반복했다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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