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열린 첫 여자 축구 클럽 간 남북 대결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수원FC 위민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승리가 결정되자 얼싸안고 감격했고 이후 경기장에 인공기를 펼쳐들며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날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FC 위민에 2-1 역전승했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 경기를 치른 북한 선수들은 전후반 90분 경기가 끝나자 중 서로를 얼싸 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이어 스태프가 준비한 북한 인공기를 펼친 뒤 단체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23일 오후 도쿄 베르디(일본)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이날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FC 위민에 2-1 역전승했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 경기를 치른 북한 선수들은 전후반 90분 경기가 끝나자 중 서로를 얼싸 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이어 스태프가 준비한 북한 인공기를 펼친 뒤 단체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23일 오후 도쿄 베르디(일본)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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