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상 실생활 경제교육 현장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서울지역 경제교육센터를 지원사업으로 어린이, 청소년, 노년층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을 올해부터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확대했습니다.
잔돈 계산이나 화폐 개념 이해를 위한 반복형 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ATM 사용, 시장에서 물건 구매하기, 키오스크 주문 체험 같은 생활 속 소비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강의 수강을 원하면 재정경제부 지정 서울지역 경제교육센터인 (사)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누리집(www.nfee.or.kr)을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관련 문의는 02-779-7578로 하면 됩니다.
시는 앞으로 지역경제교육센터 사업과 연계해 AI 활용 경제교육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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