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어젯밤 1차 사후조정 회의를 마치고 나온 뒤 텔레그램 단톡방에 메시지를 잘못 보내 노조 간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최 위원장 "DX 못 해먹겠다"며 "노조 분리"를 언급했는데요.
"핸드폰 팔아 번 돈, 메모리 사업부에 퍼줬더니 자기들끼리 돈 잔치 하려고 한다"며 비판이 터져나왔습니다.
최 위원장 "DX 못 해먹겠다"며 "노조 분리"를 언급했는데요.
"핸드폰 팔아 번 돈, 메모리 사업부에 퍼줬더니 자기들끼리 돈 잔치 하려고 한다"며 비판이 터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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