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4%대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한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모습. (출처 : 뉴스1)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89포인트 내린 7443.29에 개장했습니다.
이후 7100선까지 내리면서 오전 9시 19분쯤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이후 오전 10시까지 등락을 반복하다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전거래일 종가 대비 더 높은 수준까지 올랐지만, 정오 현재 외국인이 1조 4000억 원, 기관이 1700억 원 넘게 순매도 중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