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오전 고려항공편으로 평양에서 출발한 북한 선수단은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뒤 북한대사관 인근에서 훈련하다가 중국국제항공편으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문 인원은 리유일 전 북한 여자대표팀 감독과 선수, 스태프 등 모두 39명으로 내고향은 오늘 20일 경기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위민과 승부를 겨룹니다.
북한 선수단 방남은 지난 2018년 12월 이후 7년 5개월 만으로, 여자 축구팀 기준으로는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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