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김정철 서울시당 후보가 오늘(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원룸을 찾아 청년 주거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청년은 "본가가 제주도인데 (서울에) 올라와서 집을 보려면 하루를 비워야 했다"며 "부동산을 갔는데도 매물이 없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청년은 "군 적금으로 모아둔 돈으로 월세를 내고 있지만 부담이 있다"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와 월세를 같이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청년은 "본가가 제주도인데 (서울에) 올라와서 집을 보려면 하루를 비워야 했다"며 "부동산을 갔는데도 매물이 없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청년은 "군 적금으로 모아둔 돈으로 월세를 내고 있지만 부담이 있다"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와 월세를 같이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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