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세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열린 만덕지기 마을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현장에 이른 시간 도착한 하 후보는 부산 사투리로 주민들에게 말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고, 셀카를 요청하는 주민들에게 일일이 응하며 밝은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박 후보는 주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악수를 건네는 방식으로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박 후보 배우자 배정혜 씨도 현장에 동행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 후보와 박 후보는 내빈 소개 순서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 후보는 앞선 일정으로 다소 늦게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한 후보 도착 전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가 먼저 행사장 입구에서 주민들과 인사했습니다. 한 후보는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 응하며 주민들과 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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