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웨이보 갈무리)
15일 중국 웨이보 등에는 이날 오후 주요 관광지인 둥청구 난뤄구샹에서 젠슨 황 CEO를 봤다는 목격담이 대거 올라왔습니다.
이날 베이징 기온은 30도에 육박했지만, 젠슨 황은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가죽 자켓을 입고 거리를 누볐습니다.
특히 베이징식 자장면 체인점인 '팡좐창69' 매장 밖에서 짜장면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가게 밖에서 자장면을 먹고 "맛있다"면서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다른 관광객들에게 "여기에 와본 적 있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 밀크티 브랜드인 미쉐빙청의 음료를 마시거나, 시민이 준 베이징 콩물을 먹고 얼굴을 찌푸리며 '이게 뭐냐'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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