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후보는 오늘(18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폐지 이야기 나온 3, 4개월 전 방송에 나올 때마다 '그거 5월 초 되면 약발 떨어진다'고 예측했는데 딱 맞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후보는 이어 "월세, 전세, 매매가 오르고, 이후엔 보유세 인상을 시작할 것"이리고 덧붙였습니다.
또 "제일 먼저 지금 하겠다는 게 고급주택, 그다음에 비거주 1주택, 그다음에 다주택자는 당연히 보유세가 올라갈 것"이라면서 "이렇게 해서 세금으로 계속하겠다는 접근법이 지금 지속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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