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현지시각 17일 처음 상영됐습니다.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노리는 이번 작품은 나 감독의 10년만의 신작인데요. '신선한 주제'라며 현지에선 놀라움의 연속이라는 뜨거운 반응입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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