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중동 지역에서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 작전을 고강도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육·해·공 및 해병대 합동 전력이 총동원되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커트 렌쇼 미 중부해군사령부 겸 제5함대 사령관은 최근 이란 봉쇄 작전을 지원하며 작전 해역을 순찰 중인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함(CVN 77)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함내 방송을 통해 이번 임무의 중대함을 강조했습니다.
또 미 중부사령부는 미 공군 정비사들의 정비를 거친 KC-135 스트래토탱커 공중급유기들이 비행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이어 단거리 이륙과 수직 착륙 능력을 갖춘 미 해병대의 F-35B 스텔스 전투기가 아라비아해를 항해 중인 트리폴리함에서 잇따라 출격하는 모습도 공개하면서 공중 지배력을 과시했습니다.
야간에는 F-16 전투기들이 중동 내 기지에서 야간 출격을 감행하며 24시간 순찰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7일(현지시각) 현재까지 총 81척의 민간 상선의 항로를 변경시키고 지시에 불응한 4척의 선박을 무력화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커트 렌쇼 미 중부해군사령부 겸 제5함대 사령관은 최근 이란 봉쇄 작전을 지원하며 작전 해역을 순찰 중인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함(CVN 77)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함내 방송을 통해 이번 임무의 중대함을 강조했습니다.
또 미 중부사령부는 미 공군 정비사들의 정비를 거친 KC-135 스트래토탱커 공중급유기들이 비행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이어 단거리 이륙과 수직 착륙 능력을 갖춘 미 해병대의 F-35B 스텔스 전투기가 아라비아해를 항해 중인 트리폴리함에서 잇따라 출격하는 모습도 공개하면서 공중 지배력을 과시했습니다.
야간에는 F-16 전투기들이 중동 내 기지에서 야간 출격을 감행하며 24시간 순찰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7일(현지시각) 현재까지 총 81척의 민간 상선의 항로를 변경시키고 지시에 불응한 4척의 선박을 무력화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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