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서울시
19일 서울역사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90년대 문화자료를 수집해 추후 기획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 주요 수집 대상은 △카세트테이프, CD, 음악 잡지, 공연 포스터 등 음악·예술 자료 △청바지, 신발 등 패션 자료 △만화책 및 게임 관련 자료 △PC통신 자료 △전자기기 △IMF 외환위기 관련 표어 등 입니다.
박물관은 자료 수집을 통해 화려한 청년 문화부터 IMF라는 시대적 아픔까지, 급격한 시대 변화 중심에 있는 'X세대'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길 예정입니다.
기증 신청을 원한다면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자료 기증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kjk4455@seoul.go.kr)로 자료 사진과 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기증자에게는 기념품과 기증서를 증정하고, 기증자 명패 제막식 개최 등 예우가 제공됩니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02-724-0161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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