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이벤트와 관련해 이마트 그룹 김수완 총괄 부사장이 사과를 위해 광주 5·18기념재단을 찾았지만 사과를 거부 당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로 확인해 보시죠.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로 확인해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