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회의가 열렸습니다.
19일 오전 8시 20분 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삼성 DS(반도체)부문 피플팀장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여 팀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뒤 회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19일 오전 8시 20분 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삼성 DS(반도체)부문 피플팀장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여 팀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뒤 회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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