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O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의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이 공개됐습니다.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은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창단 과정과 퓨처스리그가 맞이한 변화를 현장 중심으로 담아낸 콘텐츠입니다.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라는 바다 위에서 첫 항해를 시작한다는 의미도 담겼습니다.
허구연 KBO 총재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울산 웨일즈의 창단 배경과 KBO리그 저변 확대, 지역 야구 활성화 등에서 시민구단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선수들은 새로운 팀에서 다시 도전하는 계기와 첫 시즌 소감을 전했습니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퓨처스리그 인지도를 높이고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현장 중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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