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오늘(19일) 2차 사후조정에서 의견 차이를 좁혀가고 있지만 아직 협상 타결까지는 미지수인데요.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오후 회의를 마친 뒤 회의장 밖을 빠져나오자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최 위원장이 밖으로 나가기 위해 탑승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아 수차례 문을 닫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오후 회의를 마친 뒤 회의장 밖을 빠져나오자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최 위원장이 밖으로 나가기 위해 탑승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아 수차례 문을 닫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