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패션 브랜드 '망고'의 조나탄 안디치 부회장이 부친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긴급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각 19일 조나탄 부회장은 경찰에 체포돼 수갑을 찬 채로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구속된 조나탄 부회장은 보석금 100만 유로(약 17억 5천만 원)를 납부하고 법원을 나섰는데요.
법원은 타살 사건으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망고'의 창업주 이사크 안디치 회장은 조나탄 부회장과 지난 2024년 12월 바르셀로나 인근에서 산행 도중 150미터 높이 협곡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 19일 조나탄 부회장은 경찰에 체포돼 수갑을 찬 채로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구속된 조나탄 부회장은 보석금 100만 유로(약 17억 5천만 원)를 납부하고 법원을 나섰는데요.
법원은 타살 사건으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망고'의 창업주 이사크 안디치 회장은 조나탄 부회장과 지난 2024년 12월 바르셀로나 인근에서 산행 도중 150미터 높이 협곡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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