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한정판 레이디백을 구입한 소비자가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 디올 매장에 수리를 맡겼다가 '파리 본사'가 아닌 국내에서 수선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디올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경찰에 피소됐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자막뉴스로 보시죠
이 사건으로 디올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경찰에 피소됐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자막뉴스로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