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과 부산에서 접전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턴 결집이다, 여야 모두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는 결집 전략을 시작했습니다.
정연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 4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7%로 초접전 양상입니다.
또 다른 여론조사에선 정 후보 43%, 오 후보 35%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16%p 차이가 났던 20일 전 양자 대결과 비교하면 좁혀지는 흐름입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도 비슷한 기류가 엿보입니다.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4%,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38%, 6%p차 오차범위 내 박빙입니다.
20일 전 발표된 조사 때 격차는 14%p.
8%p가 줄어든 겁니다.
다른 조사에선 전 후보 44%, 박 후보 35%로 전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위기감을 조성하며 지지층 독려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부·울·경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 그리고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
국민의힘도 정권 견제를 앞세워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오늘 입고 계신 빨간 운동복은 운동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로서 전투복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영상취재 김재평 한일웅
영상편집 배시열
보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과 부산에서 접전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턴 결집이다, 여야 모두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는 결집 전략을 시작했습니다.
정연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 4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7%로 초접전 양상입니다.
또 다른 여론조사에선 정 후보 43%, 오 후보 35%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16%p 차이가 났던 20일 전 양자 대결과 비교하면 좁혀지는 흐름입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도 비슷한 기류가 엿보입니다.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4%,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38%, 6%p차 오차범위 내 박빙입니다.
20일 전 발표된 조사 때 격차는 14%p.
8%p가 줄어든 겁니다.
다른 조사에선 전 후보 44%, 박 후보 35%로 전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위기감을 조성하며 지지층 독려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부·울·경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 그리고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
국민의힘도 정권 견제를 앞세워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오늘 입고 계신 빨간 운동복은 운동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로서 전투복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영상취재 김재평 한일웅
영상편집 배시열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