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1박2일 일정으로 경북 안동을 방문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마치고 이재명 대통령과 안동 전통 문화 관람 등 친교 행사를 가졌습니다.
19일 오후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과 손을 잡은 채 등장해 관중들에게 인사했습니다. 이후 경북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 하회마을에서 ’선유 줄불 놀이‘를 관람했습니다. 선유 줄불 놀이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풍류 문화를 담은 전통 불꽃놀이입니다.
이어서 판소리 공연도 관람했습니다.
4개월 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했을 때는 양 정상이 편한 복장을 하고 케이팝 음악에 맞춰 드럼 연주를 했는데 이와 비교하면 이번 친교나 만찬의 콘셉트는 경북 안동에 어울리는 '한국 전통'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19일 오후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과 손을 잡은 채 등장해 관중들에게 인사했습니다. 이후 경북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 하회마을에서 ’선유 줄불 놀이‘를 관람했습니다. 선유 줄불 놀이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풍류 문화를 담은 전통 불꽃놀이입니다.
이어서 판소리 공연도 관람했습니다.
4개월 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했을 때는 양 정상이 편한 복장을 하고 케이팝 음악에 맞춰 드럼 연주를 했는데 이와 비교하면 이번 친교나 만찬의 콘셉트는 경북 안동에 어울리는 '한국 전통'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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