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후보는 오늘(20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반도체의 중요성을 모르면 그렇게 말할 수 있고, 저는 신경 쓸 겨를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조응천 후보는 산업 생태계도 모르고, 대한민국 경제 구조도 모르는 법률 기술자다. 여의도가 어울리는 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늘 일관되게 얘기를 했지만 저는 조응천 후보가 머릿속에 있지 않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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