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택한 곳은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 도매시장이었습니다.
배추를 나르던 오 후보, "바로 이 자리가 삶의 현장"이라며 배추 스무 포기 가량을 직접 트럭에 싣는 체험을 했는데요.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배추를 나르던 오 후보, "바로 이 자리가 삶의 현장"이라며 배추 스무 포기 가량을 직접 트럭에 싣는 체험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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