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간 타협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왔던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오늘(21일) 새벽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1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마자 단식 현장을 방문해 단식 중단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양 후보는 장 대표가 돌아간 뒤 단식을 멈추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1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마자 단식 현장을 방문해 단식 중단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양 후보는 장 대표가 돌아간 뒤 단식을 멈추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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