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삼성전자 노사 교섭 주선(출처: 뉴스1)
찬반투표는 5월 22일 14시부터 5월 28일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내일(21일)부터 예고됐던 반도체 생산라인 전면 중단 위기는 일단 피하게 됐습니다.
노사는 김영훈 장관 주선 아래 오늘(20일) 오후 4시부터 협상을 재개했고, 최종 합의 여부는 조합원 투표 결과가 가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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