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와 5공피해자단체연합회 등 국가폭력 피해자단체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탱크데이 논란 관련 스타벅스 규탄 국가폭력피해자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21일 5공 피해자단체 연합회와 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는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회장의 사퇴를 외쳤습니다.
박종철기념사업회 인사는 "'탱크 데이'를 실무자의 우발적인 사고라고 해명하는데, 이는 40년 전 전두환 군사정권과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위원회 측은 "정 회장은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카메라나 피해자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경영 일선에서 퇴진하라"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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