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억류국민가족회가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Bring them home: Three South Korean missionaries detained in North Korea’에는 가브리엘라 치트로니 유엔 강제실종실무그룹(WGEID) 의장, 이신화 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를 비롯해 국제 인권단체 관계자들과 피해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장기 억류 문제가 단순한 남북 현안이 아닌 국제 인권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북한 당국에 즉각적인 석방과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유스 세션 발표자로 나선 신우진, 황세준 등 고등학생들은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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