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오늘(22일) 오후 부산CBS 주최 토론회에서 맞부딪쳤습니다.
전재수 후보는 박형준 후보를 향해 "HMM 본사 부산 이전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현실이 되니 이제는 HMM 부산 이전 효과를 폄훼한다"며 "그러시면 안 된다"고 직격했는데요.
두 후보는 30초 발언기회를 보장한다는 룰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상호 신경전을 이어갔고, 박 후보는 답답했는지 사회자를 향해 "좀 보시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재수 후보는 박형준 후보를 향해 "HMM 본사 부산 이전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현실이 되니 이제는 HMM 부산 이전 효과를 폄훼한다"며 "그러시면 안 된다"고 직격했는데요.
두 후보는 30초 발언기회를 보장한다는 룰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상호 신경전을 이어갔고, 박 후보는 답답했는지 사회자를 향해 "좀 보시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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