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1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경기 중 공을 다루고 있다. [출처=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