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한동훈, 창당할 용기도 없으면서…무소속 뽑으면 당내 분열 반복” [자막뉴스]

2026-05-27 17:0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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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가 오늘(27일) SNS에 글을 올려 한동훈 무소속 후보에 대해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박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며 "창당할 용기도 없으면서 본인이 칼 꽂고 난도질해 놓은 정당의 유산만 호시탐탐 노리는 것을 '패륜 정치'라고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민주당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원내 야당은 국민의힘뿐이고, 국민의힘 후보는 박민식이다. 무소속을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여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