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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뼈 있는’ 유세 “정치, 신의가 가장 중요” [현장영상]
2026-05-28 15:4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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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28일) 오전 강원 원주시에 이어 횡성군에서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모든 사람 사이 관계에서 신의가 가장 중요하다"며 "약속을 안 지키면 뭘 같이 도모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정치와 국민 사이에서도 신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자신이 심판해달라고 했던 '배신의 정치'를 거꾸로 재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