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강원 횡성군 로터리 슈퍼 앞에서 진행된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 유세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근혜 전 대통령 뉴시스
박 의원은 27일 SNS에 “박근혜의 광폭 행보에 이어 MB도 부산행?”이라며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국정농단과 비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두 사람이 할 짓인가”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장동혁 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하며 “(장 대표가) 어차피 물러간다면 차기 당대표 두고 또 친이(친이명박), 친박(친박근혜) 싸움인가”라며 “정신 바짝차리고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23일 대구, 25일 충청·대전을 방문한 데 이어 27일에는 경남 진주·울산·부산 , 28일에는 강원을 찾았습니다. 이 전 대통령도 1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만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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