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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7동 투표함 개표 시작…장동혁·황교안 등 진입 요구
2026-06-05 11:02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져 개표가 미뤄졌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져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다만 투표소에서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의 진입을 가로막던 시위대가 개표소로 이동해 "불법개표 중단"을 외치면서 대치 중입니다.
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는 물론 김은혜·김민수·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대표까지 현장을 찾아 개표소 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