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차가원 범죄 상세히 밝히겠다” 반격 [자막뉴스]

2026-06-12 11:1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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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으로부터 105억 원대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밝힌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차 회장 측에 대해 "범죄 혐의를 상세히 밝히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차 회장 측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어제(11일) 유튜브 채널에 이승기의 한남동 고급빌라와 관련해 33분 분량의 영상을 업로드했는데요.

이승기가 회사를 나가기 위해 전세사기라는 프레임을 짜고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 윤용석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이승기의 전속계약 해지는 미정산으로 인한 것"이라며 "차가원이 전세 사기임을 부인한다면 곧 다가올 계약 종료 시점에 전세금 반환만 제대로 이행하면 된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