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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까지 쫓아와 할머니 폭행…“금목걸이 뺏으려고”

2026-06-11 19:44 국제

[앵커]
프랑스에서 건장한 남성이 70대 노인을 폭행하고 차고 있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성당까지 쫓아와 벌인 일이었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지팡이를 짚으며 성당에 들어선 노인.

천천히 계단을 오르던 때 건장한 남성 한 명이 성당으로 들어옵니다.

남성은 노인에게 달려들어 금목걸이를 빼앗고는 그대로 달아납니다.

현지시각 지난 8일 오후 프랑스 생테티엔 생샤를 대성당 안에서 70대 노인이 강도를 당해 경찰이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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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도심 한 가운데 거대한 화염이 활활 타오르고 곧이어 큰 폭발도 일어납니다. 

지난 9일 저녁 중국 푸저우시 노후 주거 밀집 지역 일명 '마지막 옛 골목'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택 74채를 태웠고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곳 바로 옆엔 푸젠의대 제1부속 병원도 있어 큰 인명피해로 번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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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판다가 베게를 마구 물어뜯고 나무 목마를 탑니다.

지난 9일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리오'가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11월 생인 리오는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첫 판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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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에 복면을 뒤집어 쓴 세 사람이 한 가게로 뛰어들어 옵니다.

둔기로 유리 진열장을 깨며 쓸어담은 물건은 다름 아닌 포켓몬 카드.

피해 금액은 1만 5천 달러, 우리 돈 약 2천만 원입니다. 

최근 미국에선 희귀 포켓몬 카드 가격이 폭등하면서 카드 판매점을 노린 절도가 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박수경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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