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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관위가 거짓말”…증거물 공개 기자회견 [현장영상]
2026-06-15 15:2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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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온 유튜버 전한길씨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등을 송파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오늘(15일) 낮 기자회견에서 "선관위가 투표함만 챙겨가고 기표용구와 대조명부 등 핵심 증거물 노인정에 그대로 버려두고 떠났다"면서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 내렸는데도 선관위는 '폐기물 처리업체 인계해 처리'했다고 거짓말을 해" 고발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