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에어컨 실외기 가스 폭발…70대 남성 부상

2026-06-22 10:30   사회

인천 강화도의 한 주택 창고에서 에어컨 실외기 가스가 폭발해 1명이 다쳤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5시 2분쯤 인천 강화군 화도면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기계 수리 중 머리를 다쳤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에 가스를 주입하던 중 실외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입니다.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