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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옥상서 옆 건물로 뛰어넘으려다 추락한 여중생 중태
2026-06-22 11:03 사회
사진출처:뉴스1
어제(21일) 오후 5시 47분쯤 경기 시흥시의 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중학생 A양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는 친구들과 옥상에서 놀던 A양이 1m 가량 떨어진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넘으려다 발을 헛디디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양은 장기 파열과 골반 골절 등 큰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됐으며,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