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연어 술 파티는 거짓…공소취소 끝은 하야뿐” [현장영상]

2026-06-22 11:4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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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향해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책임 규명을 촉구하며 "공소취소는 꿈도 꾸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22일 오전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어 술파티' 의혹은 거짓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북송금 재판이 '조작기소'로 둔갑했으며 공소취소 특검 추진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표는 "만 원짜리 회덮밥 한 그릇을 '연어 술파티 회유공작'으로 둔갑시켜 젊은 검사 한 사람의 인생을 짓밟았다"며 "자기 죄를 덮기 위해 남의 인생을 불쏘시개로 쓰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공소취소는 꿈도 꾸지 말라. 그 끝은 닉슨과 같은 하야뿐"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