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2026-06-23 10:59   사회

 김건희 여사가 2025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각종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 중계를 법원이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김건희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선고에 대한 특별검사와 방송사의 중계 신청을 허가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법원은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고 녹화 영상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